여행

한국의 100대 명산/ 용봉산, 가야산 1일 2산

미미건강상식 2022. 6. 21. 11:36

1일 2산 혼산 도전


등반 일시: 2022년 2월 6일 1일 2산 중 첫번째 산.

용봉산


위치:충남 홍성군
높이:381m
네비:용봉산 자연휴양림
(주차장 안으로 들어가 산림전시관 앞 주차장)

용봉산 자연휴양림 입장료
개인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800원 / 어린이 400원
단체 - 어른 8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200원

등반 코스
주차장-> 노적봉,정상 갈림길-> 정상-> 최영장군 활터-> 주차장
거리/시간:약 2km/1시간 전 후 소요

휴양림 출발 AM8시30분
정상 도착 시
휴양림 회귀9시30분

용봉산 다양한 코스의 등산로 소개

[1코스 / 약 2시간 30분 소요]
용봉초교→미륵불 용도사→투석봉→최고봉 (정상)→노적봉→악귀봉→임간 휴게소→용바위→병풍바위→구룡대 매표소

[2코스 / 약 3시간 30분 소요]
구룡대 매표소→병풍바위→용바위→임간 휴게소→악귀봉→노적봉→최고봉(정상)→루석봉→미륵불 용도사→용봉폭포→산림휴양관→구룡대 매표소

[3코스 / 약 2시간 소요]
휴양림 관리소→최영장군 활터→최고봉(정상)→노적봉→악귀봉→마애석불→용봉사→구룡대 매표소


등반 후기:1일2산 첫번째 용봉산
구리에서 5시30분경 출발
8시 15분경 휴양림도착
8시30분 들머리출발 정상에 9시도착
인증샷 후 하산 20여분만에 주차장 도착
왕복 2km이나 경사도가 급하지 않고 짧은 거리라 가볍게 산행 할 수 있다.


사방이 시원하게 탁 트인 조망으로 홍성군 시내와 주변을 둘러볼수 있고, 아기자기한 암반산으로 바위가 많아 볼거리도 많으며 입장료 1000원을 받지만 주차장 등로 이정표등이 잘 관리되어 잇어 산행의 가성비가 아주 좋은 산으로 기억된다.

용봉산 소개
용봉산의 높이는 381m이다. 홍성군의 진산은 가야산(678m), 덕성산(495m)과 함께 1973년 덕산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산 전체가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백제시대의 고찰인 용봉사와 산 한가운데에는 홍성신경리매석불(보물 355호), 미륵석불(보물 355호) 등 문화재가 있다. 덕산온천은 예산군 덕산면에 있다.
산행은 산 입구 용방치기 활주로에서 시작된다. 최영 장군의 활쏘기가 있는 능선을 오르고, 용봉봉이나 병풍바위를 지나고, 산 남쪽에 있는 용봉초등학교에서 미륵불을 지나 올라가는 등 여러 등산로가 있다. 많은 등산객들이 인근 장군바위봉(345m), 악귀봉(369m), 수암산(260m)을 오르며, 모두 등반 시 산행시간은 약 4시간 10분 정도 소요된다.
미륵암과 함께 미륵암을 지나 능선에 오르면 오형제바위, 공룡바위, 칼바위바위 등 기암괴석이 나온다.
기암절벽을 지나 약 20분 정도 내려가면 마애석불이 있는 용봉봉이 보인다.
윤봉길 박사 생가, 수덕사, 김좌진 생가, 한용운 생가, 성삼문 생가 순으로 문화탐방을 즐길 수 있다.

가야산


등반 일시: 2022년 2월 6일 1일 2산 중 두번째 산.
(경남 합천에 가야산도 있음)


위치: 용봉산에서 20~30분거리
높이:678m
네비:상가저수지
(최단거리는 원효봉중계소앞이었으나 나는 네비에 원효봉중계소를 목적지로했는데 도착해보니 중계소가 아닌 멀리 중계소가보이는 산아래 상가 저수지 주변이었고 전날 내린 눈 때문에 미끄러워 중계소까지 차가 못올라 갈 것 같아 저수지쪽에서 출발함.)


중계소 앞까지 올라가면 20분이내 정상에 도착한다고 한다.

등반 코스: 저수지 위 마을 끝 출발-> 골짜기-> 중계소등로와 만나->정상- >저수지 쪽으로 하산

용봉산에서 이동하여 가야산 아래 저수지 옆에
주차한 후 산행시작. 출발시간 10시정각
정상까지 2.5km로 11시 정각 도착하였다.
눈길이라 다소 힘들었다.

산행거리/시간:왕복 약5km/1시간 40분소요


등반 후기: 네비가 원효봉 중계소 앞을 찾지못하고 상가저수지쪽으로 안내하는바람에 정상 산행을 하였으나 전날 내린눈으로 급경사의 진입도로를 올라가지 못했을거라고 판단되며 덕분에 정상적으로 굵고 짧은 시간에 등정하였으며 정상뷰는 중개소 때문에 남쪽은 막혀있었으나 3면이 시원하게 터진 조망을 보고 담아 왔다.